방묘문을 만들어야겠다

앞베란다에 캣글라스 심었던때까지야 뭐 먹으라고 키운거니 내비뒀고...
단지 흙을 쓸데없이 밟고 들어와서 청소 귀찮아서 투덜거렸는데 텃밭만들기로 작정하고나니 이자식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 똥냥이2야 ㅋㅋㅋㅋ
더워서 문을 조금만 열어뒀는데 그사이로 출입을 했는지 ㅋㅋㅋㅋㅋ
고추묘종이 쓰러져있고 ㅋㅋㅋㅋㅋㅋㅋ
잎파리엔 구멍이 뽕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드러운 흙위에 발자국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묘문을 만들어야겠다.
관련 링크를 남겨둬야지.
(길이를 재야되니 -_-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점점 사이즈가 커지고 있음)

압축봉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112066840&frm3=V2#product_comment
휀스(...)망 및 잠금장치 :  http://www.e-storehouse.com/goods/goods_list.asp?category=0704

[Kaine / Yona ] 4월 8일 저녁

새로산 다운힐 베개를 당당하게 베고 계신 카이네선생. 선생님 그건 제 베개.....................
안력이 있으십니다 ㅇ_ㅇ.........
잠시 TV보는 사이 얼굴 파묻고 취침 'ㅁ' 발바닥 이뻐요 발바닥
언니가 자기 시작할 무렵 요나는 집사 몸 위를 재패 -_-

하지만 곧 잔다 -_-
대체 하루에 몇시간을 자는 걸까 -_-

지금까지 계속 베고 있는 저 검은 베개는 제 허벅다리입니다 -_______________-
이잣샤

평소엔 잘 못잡는 발도 이런땐 잡을 수 있지 엣헴!

보통은 잡으면 깨서 장난치려고 오물오물 씹으려고 하는데 오늘은 냄새를 킁킁 맡더니

핥아주길래 오오!? 했는데 핥다가 마지막엔 오물오물하셨습니다 -_-

언제나 카이네는 포스 돋고 요나는 바보 돋습니다.

[위메프] 빠르쉐 설탕 구매

빠르쉐를 좀 싸게 팔길래 250g짜리 황/백을 주문했다. 5일간인가 딜 기간이라 기다려서 근 한주만에 오늘 배송받았는데 포장이 정말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자 제대로 쓰면 빠르쉐250g짜리 하나도 안들어가는 박스를 어떻게 위쪽 덮개로 쓸 부분까지 다 벽으로 만들어서 빠르쉐 두개를 넣고 ㅋㅋㅋㅋㅋㅋ
구매전표부분을 택배기사분이 떼가시고 나니 바깥으로 빠르쉐박스 윗부분이 다 노출 ㅋㅋㅋㅋㅋ -_-
야이씨 미친 놈?님? 먹을거를 이렇게 보냌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깨지기 쉬운 덩어리 설탕을 ㅋㅋㅋㅋ 뽁뽁이 하나 없이 종이박스 아래/옆면 한장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뭘 보내도 이것보단 포장 잘한다 아놬ㅋㅋㅋㅋㅋㅋ

황/백 두 박스 모두 깨진 설탕 엄청난건 말할 것도 없고 -_- 그나마 250g짜리는 비닐포장 있어서 다행이지 안그랬음 경비실바닥에 있는 동안 개미 장난아니게 모였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어쩐지 딜 주체하는 회사 명도 전혀 없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
다신 위메프에서 물건 사나봐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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