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역시

저녁은 과 회식이었습니다.
고기를 먹고 과장님이 말씀을 하시는데.

아. 저래서 과장이구나 싶었습니다.

속좁고 주변에 투덜대기만 하는 스스로를 반성.

마음을 넓게 먹고, 포지티브 싱킹. 투덜대지 맙시다.

by Cainern | 2010/02/09 23:15 | ETC | 트랙백 | 덧글(1)

이상합니다.

우리방 일하는 인원이 1/2/4/1에서 1/2/4로 줄어들고, 한사람 일이 세사람에게 나눠지면서 일이 늘었습니다.
한참 지나서 다시 1명이 충원되서 1/2/4/1이 되었습니다.
....한분이 병가를 갑자기 내고 돌아오지 않습니다.
2주 후 복귀.(이번 월요일부터 다시 나오셨음..)
다른 한분이 병가를 또 내고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로 1주가 딱 되었음)
...돌아올 기색이 없습니다.

그분의 일 중 반이 저에게 옵니다. (나머지는 윗분이 알아서 맡으셨습니다. ...감사한 연구관님 /절)

.....한사람이 분명히 늘었는데, 일이 느네?

이 와중에 미쳤는지 커뮤 신청을 합니다.
아무래도 미션이 머리 박치게 고민스러워서 그런것 같습니다.
주말동안 놀다가 생각합니다.
'.........내가 미쳤구나' ...이미 늦었습니다 신청서는 완료했고 신청기간은 15일까지입니다. .......
어차피 합격확률도 없습니다.
.....적당히 놀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새 캐러는 지인의 캐러를 닮은 것같습니다.
......................더 큰일입니다.

인생만사가 다 사면초가일세.........OTL

..................나 잠시만 다 때려치고 쉬면 안될까?
적어도 입술에 생긴 허피스 바이러스 없어질때까지만?

by Cainern | 2010/02/09 18:30 | ETC | 트랙백 | 덧글(0)

[개인비툴 3] 84

간만에 설렁설렁 그려보고 색칠중.
페인터에선 역시 오일파스텔이 제일 좋아요.
삶이 바쁘고 파란만장하다보니 개인시간이 무미건조 미적지근하네요.
문데기나 하자.. 하며 브러쉬를 문질러봅니다


+ PS. .....왜 회사와서 보니 문데문데 한 느낌이 다 사라져있지;;;?;;;;

by Cainern | 2010/01/28 23:10 | Playing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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