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0일
[NDS] 역전재판4
정말로 지금와서?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시기입니다만.
일단 역전재판.
동생이 잠시 돌아오는 김에 들고 왔기에 슥삭.
정말 진정한 주인공이라는 말이 잘어울리는 전개였습니다.
처음엔 왠 부랑자 아저씨??????! 라는 기겁스런 비명을 지르게 한 나루호도였지만 마지막 화가 괜찮았어요.
부랑자에 이어서 놀랐던 건 주인공 오도로키의 목소리 ㄱ-
너무 어리잖아 OTL
어쨌던 1화부터 4화까지 연결되서 이어지는 느낌이 좋더군요.
역시 역전재판을 하면서도 좋아 했던 것이 마지막화에서 모아주는 느낌이랄까 정리해주는 느낌이 좋다..라는 거였드랬죠.
1에선 나루호도와 미츠루기 관계에 대해서 정리되는 느낌이 있었고.
3에선 아야사토 집안 이야기가 정리가 되었죠.
........2는 역시 임팩트가 약해서 기억이 안나는-_-
4에서도 주인공 변경을 1화에서 4화에 걸쳐 느릿느릿하게 복선들을 깔아가며 전개해 나간 느낌입니다.
장점은 역시나 이야기 전개가 각 화가 유기적으로 연결 되어서 진행되었다는 걸까요?
이번에는 각각 떨어지는 느낌이 아니라 계속 이어지는 한편같은 느낌이었으니까요.
단지 단점은 주인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과 전체적으로 쉬웠다는 걸까나.
예전에 박터지게 머리 싸매가며 고민한 거를 생각하면 너무나도 스무스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더.
...........마지막화 대적수가 너무 약하달까.
그리고 검사와의 관계가 예전 같지 않다는 것? 이녀석 그냥 그랬어요-_-
예전의 나루호도-미츠루기라던가 고도라던가 기타등등과 비교하면 입장이랄까, 능력이랄까 포스라던가가 한참 떨어져서;;;
너무 다음 편까지 계속 이어질 느낌이라 그건 좀 밋밋하네요.
예전에 사이코 락때도 격뿜하긴 했지만 긴장한 사람의 습관 찾기는 좀......-_-;;;;;;;;;;;;;;;
차라리 자물쇠 깨고 말지....OTL
배경을 그런식으로 처리해서 조금 오래보면 눈아프고 머리아프고 ㄱ-;;;
이건 자료라던가 기타 정보로 미리 알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화면안을 다 찾아봐야 한다는건데 정말 이게;;;;;;;;;;;
[사실상 저 꿰뚫어보기 이외에는 공략같은 거 필요도 없어보이......OTL]
PS 사실 3화에서의 비디오 화면에서 기타에 불났을때 놀라는거나 마지막 장면에서 불끄려고 난리치는 쿄우야가 너무 웃겼어서;;;;;;
한참을 웃었어요 ㅋㅋㅋ
일단 역전재판.
동생이 잠시 돌아오는 김에 들고 왔기에 슥삭.
정말 진정한 주인공이라는 말이 잘어울리는 전개였습니다.
처음엔 왠 부랑자 아저씨??????! 라는 기겁스런 비명을 지르게 한 나루호도였지만 마지막 화가 괜찮았어요.
부랑자에 이어서 놀랐던 건 주인공 오도로키의 목소리 ㄱ-
너무 어리잖아 OTL
어쨌던 1화부터 4화까지 연결되서 이어지는 느낌이 좋더군요.
역시 역전재판을 하면서도 좋아 했던 것이 마지막화에서 모아주는 느낌이랄까 정리해주는 느낌이 좋다..라는 거였드랬죠.
1에선 나루호도와 미츠루기 관계에 대해서 정리되는 느낌이 있었고.
3에선 아야사토 집안 이야기가 정리가 되었죠.
........2는 역시 임팩트가 약해서 기억이 안나는-_-
4에서도 주인공 변경을 1화에서 4화에 걸쳐 느릿느릿하게 복선들을 깔아가며 전개해 나간 느낌입니다.
장점은 역시나 이야기 전개가 각 화가 유기적으로 연결 되어서 진행되었다는 걸까요?
이번에는 각각 떨어지는 느낌이 아니라 계속 이어지는 한편같은 느낌이었으니까요.
단지 단점은 주인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과 전체적으로 쉬웠다는 걸까나.
예전에 박터지게 머리 싸매가며 고민한 거를 생각하면 너무나도 스무스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더.
...........마지막화 대적수가 너무 약하달까.
그리고 검사와의 관계가 예전 같지 않다는 것? 이녀석 그냥 그랬어요-_-
예전의 나루호도-미츠루기라던가 고도라던가 기타등등과 비교하면 입장이랄까, 능력이랄까 포스라던가가 한참 떨어져서;;;
너무 다음 편까지 계속 이어질 느낌이라 그건 좀 밋밋하네요.
예전에 사이코 락때도 격뿜하긴 했지만 긴장한 사람의 습관 찾기는 좀......-_-;;;;;;;;;;;;;;;
차라리 자물쇠 깨고 말지....OTL
배경을 그런식으로 처리해서 조금 오래보면 눈아프고 머리아프고 ㄱ-;;;
이건 자료라던가 기타 정보로 미리 알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화면안을 다 찾아봐야 한다는건데 정말 이게;;;;;;;;;;;
[사실상 저 꿰뚫어보기 이외에는 공략같은 거 필요도 없어보이......OTL]
PS 사실 3화에서의 비디오 화면에서 기타에 불났을때 놀라는거나 마지막 장면에서 불끄려고 난리치는 쿄우야가 너무 웃겼어서;;;;;;
한참을 웃었어요 ㅋㅋㅋ
# by | 2008/10/20 11:18 | Playing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저도 역재해보고 싶네요T_T 1,2편은 동생이 PC판이나 모바일로 하던걸 곁다리로 구경하고 나머진 죄다 검색해서 스토리정도만 읽어본 정도라..OTL
의뢰인은 친구인 야하리(사건의 끝엔 언제나 야하리 라는 말이 실현되는건 나중이지만)가
얽혔던 사건이고, 2편은 모바일이랑 맞다면 치히로가 살인당해서 그 범인으로
동생인 마요이가 얽힌 사건(이 사건에서 처음으로 미츠루기검사와 맞대결),
3편은 초등학교 동창인 미츠루기 검사가 얽힌 사건이고...
4편 신경쓰이네요 -_ ㅠ) 전 NDS 사용자가 아니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