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N 아카이브] 서몬나이트1

PS1때도 두번 하고, DS로도 한번 하고, 이번에 서몬5나온다고 300엔 할인 이벤트하길래 다시 사서 플레이하는 서몬나이트1.
언제나 주인공은 토우야, 파트너는 솔 (첫 플레이때 크라렛(여자파트너)이 떠서 식겁했던 적이 있음)
첫 플레이 이후엔 3번 모두 파트너 엔딩으로 가고 있네요.
이번 플레이에도 달밤의 대화는 모두 솔과.

2000년도에 발매되어 2001년인가에 플레이 했던 게임인데, 그땐 성우에 대해 잘 모르던 때라 아무생각 없었고 그 후에도 아무생각없었고, DS판은 음성이 아예없어서(이자식들이-!!!)
몰랐는데 이번에 하다가 이상하게 목소리들이 익어서 보니 -_-
솔 성우가 모리카와....................여기 스기타도 나오네.....................................
켈록

1편은 시스템 적으로는 매우 단순했던 터라 (그리고 주인공은 강대했지)
주인공이 유닛 소환수를 소환하면 주인공 레벨에 따라 소환되서 'ㅁ'
주인공과 파트너만 레벨을 무한정 높여놓으면 주인공이 기/귀/수 속성의 소환수를, 파트너가 영 속성 소환수를 소환해서
2개 유닛에서 6개 유닛으로 늘어날 수 있는 놀라운 시스템!!!!!

남들 레벨 3~25일때 우리만 레벨 50 유닛 여섯 ^ㅁ^

아카이브 나온 김에 기념으로 샀다가, 1은 간단하게 끝나서 (한 12시간 정도?) 다시 시작했는데,
중간에 서브이벤트 두개 날려먹은걸 알고(서브 이벤트 다섯갠가 네개밖에 안됨 -__________-)
6장에서 다시 시작해서 ^ㅁ^

그래도 15장에 현재 10시간 좀 넘은 플레이 타임.
총 18장이니 이제 곧 엔딩 보겠지요.
파트너 엔딩보고나선 마왕엔딩(우리편 백명 죽이면 카르마가 쌓여서 마왕이 된다 'ㅁ' 야호)봐야지.

덧글

  • 지옥차 2012/08/29 19:01 #

    서몬나이트 그렇게 재밌나요..... 무섭다
  • Cainern 2012/09/03 12:45 #

    그냥 별 생각없이 할만해요 ㅇ_ㅇ 3부터는 조금 생각을 하게 되긴 했지만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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